한글날 제정 100주년,
양평 옥천 몽실면당의 한쌈 불고기냉면.
글자는 뜻을, 식탁은 마음을 받친다.
뉴스1, 2026년 10월 6일 보도:
국립한글박물관의 10월 행사 주제는 ‘내 곁에 한글’.
곁이라는 말에, 사람 들어올 자리가 있다.
Q. 올해 왜 100주년인가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다.
1926년 첫 가갸날 기념식에서 시작됐다.
훈민정음 반포는 580돌.
글자의 시간 곁에, 함께 불러온 시간.

오래된 종이의 첫마음.
위키미디어 공용·퍼블릭 도메인.
상상 속 ‘ㄴ’이 가로획을 내민다.
“누운 기 아이다. 받치고 있는 중 아이가.”
글자도 혼자서는 뜻을 다 담지 못한다.
접시가 곁을 내준다.
“따로 서지 말라우. 둘이 다 앉으시라요.”

곁을 내주는 맛.
한글 손 편지 수상작 27편,
11월 1일까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야외 전시장.
책 밖의 마음이 책 속 사람을 부른다.
대표에 따르면 약 한 달간 단골 설문에서,
80% 넘는 응답자가 수요일 휴무에 반대했다.
Q. 언제 먹을 수 있나요?
명절 포함 연중무휴, 브레이크타임 없음.
11:00~20:00, 마지막 주문 19:30.
영업시간 안에.
연중무휴와 주 1회 교대 휴식을 지키려,
운영 부담을 감수하고 직원 한 명을 더 채용했다.
쉼도 영업의 받침.

브레이크타임 없음.
10월 6~8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한글한마당 체험행사·한글문화산업전.
활판과 가방 위로 글자가 외출한다.

2024.12.11 자료 사진(올해 행사 아님).
서울관광아카이브·공공누리 제1유형.
10월 9일,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앞에서 한글 체험.
글자가 기념일을 벗고 생활을 입는다.
100% 순메밀 면 180g, 불고기 130g.
또박또박.

또렷한 이름.
Q. 냉면과 불고기를 한쌈으로 먹는 방법은?
상추에 냉면과 불고기를 올리는 ‘몽실 한쌈 불고기냉면’.
“오메, 벽부터 먹어부러!”
상추 집이 한 입의 문장이 된다.

상추 안에 함께.
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
2026년 10월 2일~2027년 2월 9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주제관.
보도는 6일, 전시의 첫날은 2일.
가갸날의 변화와 한글 학습문화,
백 년의 기념활동이 전시에 놓인다.
옛 글자가 오늘의 손을 잡아, 다음 장을 넘긴다.
Q. 더 매운 메뉴는?
진짜 매운 비빔냉면은 일반 비빔냉면보다 1,000원 추가다.
젓가락이 말린다. “혀한테 야근시키지 마셔유.”

취향대로.
10월 1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제4회 국제박물관포럼이 열린다.
지나온 말이 앞으로 남길 말에게 자리를 내준다.
냉육수·온육수, 불고기 누룽지로 마무리.
마침표가 밥알로 수다를 떤다.

고소한 끝.
1층 48석·2층 64석, 총 112석. 주차 약 30대.
2층·단체는 사전 문의.
함께 앉을 여백.

사진 속 70석은 옛 안내, 현재 64석.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길 15.
문의 031-771-4923.
한 획, 한 그릇.
빈자리마다 한 사람.
뉴스1, 2026.10.06 · 국립한글박물관.
매장·설문·채용: 대표 제공, 2026.10.04.
대문은 AI 창작 이미지이며 실제 현장·보도사진이 아님.
매장 사진: 몽실면당 제공.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길 15.

댓글 남기기